MSM

Project Summery

M S M (Methyl Sulfonyl Methane) 유기 황 화합물 미국에서 개발특허 (FDA) 승인 (본 자료는 번역본) (분자식 나노입자 = 백색 C2H602S = 순도 99.94%) <황이란 인체 세포의 구성성분 중 8번째로 많이 차지하는 물질로서 물이나 탄소, 가스성분(산소, 수소, 질소)을 제외하고 칼슘, 인 다음 3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음식물을 섭취하면서 자연스럽게 섭취가 가능하며, 특히 파속식물(파, 마늘, 양파, 부추, 삼채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황은 세포 속에서 단백질을 만드는 개시제의 역할을 하고, 적혈구 속에 산소를 공급해 주어 피를 맑게 하고,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를 만들어 면역기능을 향상 시키는데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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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ue, 13 Oct 2015 01:49:53 +0900

M S M

(Methyl Sulfonyl Methane) 유기 황 화합물
미국에서 개발특허 (FDA) 승인 (본 자료는 번역본)
(분자식 나노입자 = 백색 C2H602S = 순도 99.94%)

 0. 유황이란 무엇인가?

<황이란 인체 세포의 구성성분 중 8번째로 많이 차지하는 물질로서 물이나 탄소, 가스성분(산소, 수소, 질소)을 제외하고 칼슘, 인 다음 3번째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음식물을 섭취하면서 자연스럽게 섭취가 가능하며, 특히 파속식물(파, 마늘, 양파, 부추, 삼채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황은 세포 속에서 단백질을 만드는 개시제의 역할을 하고, 적혈구 속에 산소를 공급해 주어 피를 맑게 하고, 미토콘드리아에서 에너지를 만들어 면역기능을 향상 시키는데 활용된다.

1. M S M 이란?

-N.O.S MSM(Natural Organic Sulfonyl Methyl Sulfonyl Methane)
원산지 및 제조회사 : 미국 FINE NUTRALEUTCALS.INC.NOS MSM : 고순도의 디메틸설폰(Dimefnyldulfone)이 99.9% 이상 함유되어있는 백색의 결정성 분말.  유황은 곡류, 동물, 인체 및 각종 채소, 나무, 풀 등 자연계에 널리 존재하고 있다.
식물과 동물의 생체 내에 존재하여 생명 활동에 관여하는 유황으로 광물성유황의 근원이 되는 물질이며, MSM은 광물성유황과 달리 독성이 극미량 외에는 없다.
MSM은 질병치유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광물성유황의 근원이 되는 물질이다.
“20세기가 비타민의 시대”라고 한다면 “21세기는 유황의 시대”이다.
유황은 현대인의 건강노선에 최대의 적이 되는 중금속, 유해물질, 화공독을 제독하는 신비한 해독작용으로 현대인에게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따라서 MSM은 사람을 살려내는 21세기형 금단(金丹) 이라고 할 수 있다.
* MSM은 리그닌에서 추출되는 MSM이라는 유황물의 약자.
* 모든 생명체 내 세포 단백질의 구성성분 (기초 원재료)
* 모든 인체조직과 정상적인 기관 기능에 필수
* 세포 재생시 반드시 필요한 원료
* FDA 검증 받은 제품으로 전 세계 의약제품에 사용
* 영양/의학/식품업계 및 비료업계에서 가치를 인정
*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뛰어난 관절염 약 중 개선제로 인정.
* 항균효과가 탁월하며 물보다 더 안전한 물질.

아래는 ‘MSM 유기황은 어떤 물질인가?’(박수영 著)에서 발췌
-신이 인간에게 내린 마지막 선물
-우리 조상들은 유황을 먹기 위하여 2,000년 동안 노력을 해 왔지만 인체가 요구하는 유황을 개발하지는 못했습니다. 늦게나마 미국에서 한 과학도의 발견과 의학계 여러분들의 50여년의 연구결과로 인류가 갈망하던 무독성의 유황을 우리가 먹을 수 있게 된 것에 대하여 과학도인 저로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이학박사 이윤익-2007년 최초 한국식약처 MSM 개별인정형 허가권자)

MSM의 유래
발견자 : 미국 Stanley Jacob 박사(‘MSM의 기적’ 저자) -Robert Herschler 박사와 공동연구
-1963년 DMSO발표 > 페니실린에 필적하는 의학계의 혁명으로 평가됨.
-1978년 여성 방광염 치료제로 승인.
-MSM으로 인한 단 한건도 사망 사고 보고 없음.

MSM의 핵심 기능
-세포의 핵심 원재료.(미토콘드리아를 통해서 에너지 생산 증가) 강력한 세포활성 및 유지. 기력상승. 건강한 세포 구성. 특히 연골, 근육, 피부 등에 작용
-인체의 유기 시멘트 효과(뼈, 치아, 손 발톱, 머리카락, 근육, 신경조직, 연골, 관절, 콜라겐 등; 접착제 역할.)
-혈액 정화제;혈행 개선, 맑은 피->강력한 면역 증강 활력 증대(미국 특허)
-노폐물 제거 효과 -뇌 활성 극대화
-피부의 유연성, 탄력성 유지 -신체대사 효율증대
-통증완화

MSM의 특징
-동식물 유지에 필수적인 물질. 특히 파속식물(마늘, 파, 부추 등)에 많음.
-무색, 무취, 무독성, 무중독, 무내성, 휘발성(물보다 더 안전함)
-인체 흡수 탁월(세포 투과성) 필요한 양만큼만 활용되고 나머지는 수변으로 배출

MSM의 역할
-사람에게 황은 1일 1.5~2g 정도가 필요함. 현대인은 대부분 1일 평균 약 0.5g 정도 섭취하여 황 결핍증에 걸려 있음.
-각종 피부병에 좋음 (아토피에 특효) 유황온천.
-항암작용 -콜레스테롤 합성억제 및 혈전분해
-뼈 강화작용 -염증제거 살균작용(피부 외용제로도 탁월)
-이뇨 및 변비억제작용 -당뇨병을 다스림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질환으로는 ; 퇴행성 관절염, 류머티스성, 변비, 섬유 근육통, 고질성 증후군, 악성 근무력증, 기관지 확장증, 호흡기 알러지, 기관지 천식, 폐기종, 건초열, 코골이, 피부경화, 아토피 피부염, 골다공증, 각종염증, 심장병.
 


2. MSM 기능효과


첫째 = 통증 완화작용이 강하다.
둘째 = 염증을 삭히는 작용이 강하다.
셋째 = 물질을 운반하는 성질이 강해서 피부 및 인체 간 세포막 깊숙이 투과 되어 재생을 발휘한다.
넷째 =혈관을 팽창 시키고, 콜레스테롤과 어혈을 제거하고 피의 흐름을 증강 시키는 작용이 강하다.
다섯째=노화방지 및 장의 연동 운동을 회복시켜 변비를 신속하게 회복시킨다.
여섯째=미네랄의 흡수를 도우며, 뼈, 골수를 충만케 한다.(골다공증의 해소)
일곱째=결체조직을 이루는 성분인 콜라겐(Collagen)의 교차결합 과정을 변화 시켜 빠르게 흉터 조직을 감소시킨다.

 

3. 영양학자들도 무관심해 왔던 유황


세계적으로 저명한 영양학자인 고 칼 파이퍼박사는 “유황은 잊혀진 필수영양소 이다”라고 말했으며, 의학박사 C. 미첼은 ‘유황화합물의 생화학적 작용’이라는 책자에서 “유황의 정화, 해독작용은 수천년간 알려져 왔으며, 현재 사용되고 있는 의약제품의 1/4이 유황을 포함하고 있다.” 라고 하였다.

 

4. 생체 필수성분인 유황


인간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다량의 생체원소에는 수소, 산소, 질소, 유황, 나트륨 등을 포함한 54종류가 있다. 이들 원소들은 인체를 구성하는 총 원소 중 99.95%를 차지하고 있다.
인체조직에서 유황성분은 뼈, 피부, 머리카락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다.
머리카락이 윤기가 없고, 피부가 주름지고, 손톱과 발톱이 딱딱하게 각질화 되는 현상들은 모두 유황성분이 현격하게 결핍되어 가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유황아미노산으로 메티오닌, 시스틴, 시스테인이 있다. 그 외 티아민, 비오틴, 리포산과 같은 비타민이 일부 유황화합물에 속한다. 이 중 메티오닌은 인체 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식품으로부터 섭취해야 하는 필수아미노산에 속한다.
따라서 MSM은 부족 되기 쉬운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의 공급원이기도 하다.

 

5.먹을거리에서 취할 수 있는 유황


강한 향기, 냄새, 최루성 성질은 유황성분 때문이다.
대표적인 유황채소 군으로 양파, 파, 부추, 갓, 마늘, 생강, 겨자, 고추냉이, 삼채 등이 있으며, 특히 마늘에는 알리신이라는 유황아미노산이 다량 들어 있어 유황채소군의 왕이라 부를 정도이다. 마늘을 생으로 갈아 다른 음식물과 함께 숙성시켜 먹어야 유황성분을 제대로 섭취할 수 있다.
  

6.공해 독(중금속, 농약 독)을 해독 시키는 유황


연탄가스(화공독) 중독시 동치미 국물을 마셨던 까닭. MSM의 가장 특출한 생화학적 작용은 뭐니 뭐니 해도 해독작용이다. 현대인들이 건강하게 살아가려면, 가장 시급하게 풀어야할 숙제가 공해 독으로부터의 해방이다. 공해 독은 암과 각종 난치병을 유발시키는 제일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이런 공해 독을 해독시키는 신비한 작용을 가진 물질이 다름 아닌 유황이다. 앞에서 21세기는 유황의 시대라고 전제한 것도 이러한 이유이다.

 

7. 암세포와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유황<>h2

*******미국 텍사스 대학논문*********
(Cytokine Research Laboratory, Department of Experimental Therapeutics, The University of Texas) 연구결과에 의하면 설포라판은 염증유발유전자(NF_kB, TNF, IL-1B, IL-6), 변이를 일으킨 사이토킨 패밀리 종양 성장유전자(Bcl-2, Bcl-T, Bax, Caspases, p53), 세포증식유전자(CyclinD1), 신생혈관유전자(MMp-9, MMps, vEGF)등 거의 대부분의 종양 촉진유전자를 차단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염증 초기단계부터 신생 혈관생성, 전이에 이르기 까지 암세포의 신호 전달체계와 단백질공급 등을 차단하여 세포자연사(apolousis)를 유도한다.
@이는 커큐민과 더불어 최고수준의 천연 암 치료제로서의 가치를 의미한다.@
암세포 번식을 야기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대표적인 유황 아미노산으로는 환원형 글루타티온, 페록시다제, 시스테인 등이 있다.
특히 글루타티온은 노화와 암을 유발시키는 활성산소 중에서도 가장 독성이 강한 히드록시 레디칼의 공격을 받아 손상된 DNA를 복귀시켜주는 세포치료사이다.
유황아미노산이 많이 들어있는 생강, 마늘, 부추 등은 종양 괴사인자인 TIF세포 생산을 촉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유황아미노산인 메티오닌이 분해 된 발효식품 중 된장은 강력한 항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나아가 무색, 무취의 MSM은 중금속, 유해물질, 각종 공해 독의 해독제로서 암을 다스리거나 예방하는 차원에서 장기복용하면 효과가 탁월하다.

 

8. 죽어가는 남성을 살리는 유황


정자 섬유소의 미토콘드리아가 공해 독으로 인하여, 상처를 입게 되면 정자는 기형화되고, 정자의 활동은 떨어지게 된다. 물론 정자의 수도 감소하게 된다.
따라서 공해 독을 제독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 유황은 공해 독으로 인하여 손상된 정자의 세포를 치료해 주어 죽어가는 정자를 살리게 된다.
나아가 MSM은 정자의 활동을 증강시키고,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정자를 보호한다.
 

9. 피부조직의 예술사인 유황


인체 내의 “해독전사”인 유황성분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MSM화장품”은 피부조직의 켈라틴 기능을 더욱 향상시켜주어 피부에 누적된 유해물질을 신속히 정화, 해독시켜 준다.
콜라겐분자는 사람의 몸속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단백질로서, 3중 나선구조를 이루고 있어 높은 안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 콜라겐분자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콜라 게니아제 라는 효소가 있다. 이 콜라 게니아제는 여러 아미노산 사슬을 마치 풀처럼 끈끈하게 엮어주는 것인데 이 효소가 유황과 관련이 있다. 다시 말하면 유황은 피부의 조직과 조직을 결집(S-S)시키는 접착제 역할을 한다.
  

10. 혈관을 청소하는 유황<>/h2

유얀 예 교수(펜실바니아대 영양학)는 마늘에 있는 S-알릴시스테인 유황성분을 공급했을 때 콜레스테롤 합성량이 40~60%나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MSM은 뇌혈전 등 성인병의 주원인이 되는 핏덩어리인 혈전을 녹이는 신비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11. 강골을 만드는 유황


MSM은 장기복용하면 뼈가 튼튼해지고 골수가 충만하게 된다.
신농본초경에서는 “유황은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탈모를 방지하며 머리 재생에 도움이 된다.”고 기록하고 있다.
  

12. 염증을 삭히고, 살균력이 강한 유황


유황의 살균작용을 생화학적으로 살펴보면, 유황을 피부에 바르면 유기물과 작용하여 펜타티온산이 형성된다. 이 물질이 피부각질을 용해시켜 살충, 살균작용을 한다.
따라서 MSM은 무독, 무취의 유황원소의 공급제로서 염증을 삭히고, 살균력이 강해 수술환자가 복용하게 되면, 통증이 완화될 뿐만 아니라 수술자국이 덧나지 않고 속히 새살이 돋게 된다.
 

13. 이뇨, 변비에 탁월한 유황


현재 대표적인 이뇨제로 유황 아미노산인 ‘하이드로 크타지드4’가 쓰이고 있는 것이 그런 까닭이다. 따라서 유황은 변비, 숙변을 제거해주는 이뇨작용이 뛰어나다.
  

14. 인슐린 호르몬과 유황


인슐린 호르몬의 끈을 이어주는 것이 유황이다.
현재 당뇨병 치료제로 ‘톨부타미드5’가 대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것이 다름 아닌 유황화합물이다. 따라서 MSM은 인슐린 호르몬의 기능 활성화를 가져와 당뇨병을 다스리는데 긴요하다.
 
MSM 의 미국특허 (FDA)검증
1. 단백질 조절제로서의 DMSO 조성특허 (4296104)
2. 메틸 설포닐 메탄(MSM)의 발명특허 (4296130) 1979년 8월 6일 출원(071068)
3. 인간 및 동식물에 관한 식품첨가와 각종 질병 관련특허(4514421)
(구강위생, 피부질환, 알레르기, 종기, 염증과 통증, 기생충감염, 늑막염, 당뇨병 및 혈관합병증, 폐 천식. 기능장애, 운동 후 피로 및 경련, 정신건강 등과 관련)
4. 피부미백, 탄력성, 부드러움 유지, 모공수축 및 피부각질제거 관련특허 (4296130)
5. 피부염(건성피부, 상처, 아토피, 여드름)에 관한특허(4616039)
6. 뼈, 관절. 근육강화 관련특허 (4863748)
  
*복용 방법*
1일 황 권장량인 1,500mg이란 MSM이 아니라 그 안에 들어 있는 유황성분 만을 뜻한다. 다시 말하면 MSM 분자 속에 들어 있는 수소 질소 산소를 빼고 순수 황(S)을 뜻하므로 MSM을 1일 4,5g(티수픈 1.5정도)을 복용하면 황 1500mg을 섭취하는 셈이 된다. (그 안의 1/3만 유황임)  유황은 기본적으로 식사 시간과 무관하다. (식전, 식후, 공복도 가능) 그런데 과민 반응을 보이는 분들도 종종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식후 30분 후에 1g을 복용해 보시고 괜찮으면 차차 증량해서 유황이 자신에게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한 후에는 일정량을 정해서 그대로 쭉 복용하시면 된다.
- 건강한 사람-
1/2~1 티스푼을 물 100mg에 타서 마신다.
-건강하지 못한 사람-
처음에는 1티스푼으로 시작하여 2~3일 간격을 두고 서서히 증가하여 2티스푼까지 늘려서 음용한다. 특히 통증이 심한 사람은 통증이 없어 질 때까지 점차적으로 량을 늘려 복용하되, 그 후 경과에 따라서 먹는 양을 서서히 줄여 1티스푼으로 되돌아오도록 한다.
 
* 주의 사항
MSM은 아무런 부작용이나 서로 극하는 물질이 전혀 없다.
임산부 여자는 피순환이 빨라진 상태이므로 수술 등 위기에 권하지 말라.
혈액 희석제 이므로 출혈이 심한 경우는 복용을 금한다. 특히 수술을 요하는 사람은 약 10일 전부터 복용을 중지해야 한다.
*** 대단히 안전하나 필요이상으로 과다복용 할 필요가 없다.***
 
 *부탁의 말씀*
생명의 근원은 물이다. 그리고 신이 준 최고의 명약은 소금이다.
대부분의 질병과 통증, 비만, 불면증 등이 거의 물과 소금이 부족하여 나타나는 현상들임을 인식하고 적절히 사용한다면 거의 모든 고통과 질병에서 해방될 것이며 건강한 삶을 얻으리라고, 세계적인 의사 뵈멘 갤리지 박사는 ‘물 치료의 핵심’에서 분명히 밝히고 있다. 인체에 물이 부족하면 아무리 좋은 음식과 보약도 별 쓸모가 없다.
*그리고 유황은 모든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인체의 방어력을 구축하는 천연 항생제로서 생활에 활력을 얻을 것이다.
유황은 약이 아니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으며 서서히 DNA 회복이 나타난다.

*명현 현상*
한방에서는 “명현하지 않으면 그 병은 낮지 않는다.”라고 한다. 이것은 산성체질이 알칼리성 체질로 변화할 때에 일어나는 일부의 세포에 의한 거부 반응이나 변질세포가 대사에 의해 저장세포로 수복될 때에 지금보다 몸의 컨디션이 나빠지기도 하고, 그 외 여러 반응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한방에서는 명현반응 또는 호전반응이라고 부른다.
이 현상은 어디까지나 일과성이기 때문에 체내 유해물질이 체외로 배설될 때에 일어나는 것이다. 이 명현에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
몸살, 붉은 반점, 검은 반점, 아픈 데가 더 아프다, 당뇨는 일시적으로 혈당치가 더 높아지는 경우가 있으며, 졸음, 갈증, 빈혈, 머리아픔, 코피, 가슴앓이, 위가 더 무거움, 구토, 혈변, 얼굴 부종, 몸이 나른함, 온 몸이 아픔, 현기증, 설사, 변비, 습진, 가려움, 열감, 땀, 눈 아픔, 일시적인 비만, 비듬 등 그 외 일시적 생리출혈이 많아지기도 하고, 생리 때 검은 피가 나오기도 하고, 치질을 가진 사람은 한때 더 나빠진 것처럼 출혈을 볼 때도 있다. 이러한 현상이 사라질 때 쯤 몸도 가벼워지고 기운도 나며, 체질개선과 병세의 호전이 일어난다.
다시 말해, 명현반응이란?
몸속의 독소가 빠질 때 일어나는 현상으로 빠른 사람은 하루 만에 늦은 사람은 6개월 정도에 올 수도 있으며, 그 시기는 미리 알 수가 없다. 반응이 일어나는 경우는 복용자의 약 40% 정도이며, 60% 정도는 배설을 통해 독소가 빠지므로 반응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날로 심각해지는 환경오염과 각종 방부제 농약, 억지 재배 식생활 문화로 인해 인간은 각종 성인병에 병들어 가고 있다.  MSM은 피를 맑게 하는데 획기적이며 몸속에 독을 제거하는 효능 또한 탁월하다. 약은 아니나 유황은 건강을 지키는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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